銚子市 쵸시시
江戸時代に利根川の水運が発達し、東北地方と江戸とを結ぶ物流の拠点として発展をしてきた銚子。この銚子という地名の由来は、利根川の河口付近の狭い様子が、酒器の提子(ちょうし)に似ているところから付けられたと言われています。
에도시대에 토네강의 수운이 발달하여 동북 지방과 에도를 연결시키는 물류거점으로서 발전해온 쵸시.
쵸시라는 지명은 토네강 입구 주변의 좁은 모양이 술주전자와 닮아 붙여진 것입니다.
市の誕生は、昭和8年で、千葉県では千葉市についで2番目に市制が施行されました。気候は、冬暖かく夏涼しい海洋性気候で、年間の平均気温が15℃前後とすごしやすいところです。
쵸시시의 탄생은 1933년에 치바현에서 치바시 다음으로 큰 도시였습니다. 기후는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서늘한 해양성 기후로써 연간 평균 기온이 15℃ 전후의 아주 생활하기 좋은 곳입니다.
水郷筑波国定公園である銚子半島一帯の海岸線は、犬吠埼を中心として岬あり断崖絶壁ありと景観に恵まれ、また、初日の出が、地軸の傾きの関係から、山頂や離島を除き、日本で一番早く見られるまちとして知られています。
수이고츠구바 국가지정공원에 있는 쵸시반도 일대의 해안선은 이누보사키를 중심으로 단계절벽이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일본에서 가장 빠른 새해의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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