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子町 시라코 마치
白子町は明治22年(1889)の町村制施行により、旧14村が合併して、関・南白亀・白潟の山村が発足。その後、白潟は町制を施行し、昭和30年(1955)2月11日、この1町2村が合併し、白子神社の名をとって白子町が誕生しました。
白子町の産業の一つは観光です。ヘルシーリゾートタウンとして知られる白子町。夏の海水浴はもちろん、温泉、テニスの町として全国的に有名で、年間を通していろいろ楽しめる町となっております。
もう一つの産業は温暖な気候を利用した施設園芸です。水耕ネギ「ながいきねぎ」や水耕サラダ菜「たべたい菜」をはじめ、トマト、切花などたくさんの農作物が年間を通じて首都圏各地に出荷されています。
また白子は花に囲まれた町でもあります。そして白子町のイメージを花にしたろいうアンケートでは、町民の多くが挙げたのがヒマワリでした。明るくおおらかで、だれからも愛される町、白子にぴったりの花です。
시라코마치는 1889년에 14의 촌이 합병되어 3개의 큰 촌이 되었습니다. 그 후 1955년에 다시 합
병되어 시라코신사의 명칭을 따 시라코마치로써 탄생하였습니다
시라코마치의 산업의 하나가 관광입니다. 헬스 리조트 타운으로써 유명한 시라코 마치는 여름에
는 해수욕, 온천, 테니스의 마치로써 전국에서도 유명하여 연간내내 여러가지 이벤트도 많습니다.
또한 중요한 산업의 하나가 원예입니다. 수경재배한파(장생파) 수경 샐러트야채를 비롯하여 토마
토, 꽃 등 많은 농산물을 수도권 각지에 출하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라코는 꽃으로 둘러싸인 마치입니다. 앙케이트에 따르면 시라코 마치의 이미지를 꽃으로
머릿속에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