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시 양송이아사히시는 전국 제1위의 산출액(2006년)을 자랑하는 양송이 산지로 유기비료로 재배하여 짙은 맛이 평가 되고 있습니다. |
아사히시 정어리 말림에도시대부터 전해져 오는 지역산업으로 생산량은 일본 제일. 건강식품으로서도 탄탄한 인기가 있습니다. |
아사히시 멸치이이오카항구에서 건져 올린 멸치를 소금으로 쪄 천일로 말린 특산품입니다. |
이스미시 감로매실감로매실은 일찍 채취한 푸른 매실을 적시소와 설탕에 절인것입니다. 아삭아삭한 푸른 매실의 씹는 감촉과 냄새 좋은 고급 상품의 맛으로 제조자의 정성이 한알 한알에 담겨있는 이스미시의 특산품입니다. |
이스미시 머위줄거리 간장조림머위줄거리 간장조림은 이스미시의 깨끗한 자연 속에서 자생하는 야생 머위의 조림입니다. |
이스미시 오오하라 이세에비
|
이치노미야 쵸세메론쵸세메론은 전국에도 이름이 알려진 브랜드품입니다. 맛도 모양도 일품입니다. 구주쿠리의 온단의 기후와 토양의 은혜를 받아 달고 맛있는 메론입니다. 이치노미야의 심볼적인 농작물의 하나로 6월 하순부터 7월 중순에 수확됩니다. |
이치노미야 쵸세토마토쵸세토마토는 구주쿠리의 온단한 기후와 토양에 은혜받은 마을의 심볼이 되어있는 [모모타로]의 완숙계 토마토입니다. 당도도 높고 보존일도 길어 도쿄부근교에서 많이 출하하고 있습니다. 일대산지가 형성되어 직판매에서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
이치노미야 맛의 마을계절의 야채, 꽃, 딸기, 과일, 수제 된장, 잼 류, 주박 등을 판매하고 농가의 사람이 판매원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먹는 방법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10월 하순에 감사데이가 있습니다. 100엔 균일로 상품이 팔리고 있거나, 무료 식사제공의 서비스가 있기도 합니다. |
오오아미시라사토마치 땅콩적당한 바닷바람이 부는 밭에서 자란 열매의 맛은 일품입니다. 치바현 명물이기도 한 땅콩이지만, 그중에서도 바다와 가까운 오오아미시라사토에서 재배한 것이 일급품입니다. |
오오아미시라사토 미야타니모치오오아미시라사토마치를 대표하는 명과라고 하면 [미야타니모치]입니다. |
오오아미시라사토 수산가공품달고 짭잘해서 밥도 절로 들어가는 미림에 말린 것, 양질의 정어리만을 사용해서 쪄서 말린 것에 향토의 풍부함이 가득한 참깨 절임, 정어리의 배를 갈라 말린 것 등 선물로서 최적의 일품이 풍부합니다. |
구주쿠리마치 정어리요리정어리는 조리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어떠한 조리방법을 사용해도 맛있는 식재로써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생선입니다. 구주쿠리에는 전통적인 정어리 요리가 많이 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정어리는 버릴 것이 없다]라고 말했으며, 정어리 요리에 지혜를 연구를 계속했습니다. 또 최근은 새로운 정어리 요리방법도 계속하여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용되는 정어리도 날생선, 가공품, 통조림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 매력적입니다. |
구주쿠리 대합구이구주쿠리 해변가에서 자라는 대합, 외양의 맑은 해수와 미세한 모레에 밀리며 성정. 어느지역의 산품과 비교해도 맛은 같다고 하는 것이 사람들의 견해입니다. 작은 대합은 국물에, 큰 대합은 구이로서 적합합니다. |
구주쿠리마치 고둥쇼와시대에는 대량으로 수확된 고둥이지만 요즘에는 좀처럼 볼 수가 없어 환상의 조개가 되는 것은 아닌가 하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너무 익지 않도록 삶고, 삶고 남는 물로 모래를 빼내고 먹습니다. 다른 조개에 없는 식감을 맛 볼 수 있습니다. |
산부시 후토마키스시옛날부터 관혼상제 등 사람들이 모이면, 맛있는 음식으로 후토마키스시가 나왔습니다. 바다의 은혜인 김과 풍부한 대지에서 자란 쌀과 계란, 야채를 이용한 지역의 식문화로서 지금도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꽃, 가문(집의 문장), 식물, 동물 등 속을 모양으로 장식하는 진기한 조리방법으로 부모가 자식에게 또 그 자식이 자식에게 가정 내에서 대대손손으로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
산부시 딸기산부시는 치바현 유수의 딸기산지입니다. 도심에서 차로 60분 정도로 좋은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시내에는 20개의 조합소속의 딸기농원이 있습니다. 또한 딸기따기 뿐만 아니라 많은 딸기 가공품도 있기 때문에 꼭 즐겨보십시오 |
산부시 농산물직매소산부시는 전국 유수의 파의 생산지로서 유명하며, 저농약, 저화학비료로 재배되로 안전하며 맛있는 파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해수로 키운 파는 보통의 파보다 달고 영양가도 높아 인기급상중입니다. |
시라코마치 고둥고둥은 7~8월에 구주쿠리 연안에서 채취되는 조개의 종류로, 정식명칭은 [단베이고둥]입니다. |
시라코마치 푸른김푸른김은 독툭의 고소함과 풍미, 선명한 색이 자랑거리입니다. 지역에서는 정월의 조우니를 만들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으로 이것이 없으면 신년을 맞이할 수 없다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조우니뿐만 아니라, 된장국안에 넣으면 바다내음가 퍼져 미역과는 또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시라코마치 대합지금, 세간에 넓게 퍼져있는 대합은 대부분이 중국과 한국 등에서 수입되는 중국대합이거나, 관동남부의 바다에서 잡히는 조선대합입니다. |
소사시 와카시오 소소사시를 중심으로 식용소를 브랜드화 한 것이 [와카시오 소]입니다. |
소사시 물고기전갱이와 정어리는 옛날부터 친숙한 고향의 맛입니다. 소사시에는 어항이 없기 대문에 쵸시어항과 이이오카어항에서 잡았습니다. |
소사시 빨간 피망 앗삐쨩치바현에서 유일한 빨간 피망의 산지로 전국적으로 규모는 큰 편입니다. 보통의 피망과 비교했을 때 더 단맛이 나기 때문에 피망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도 먹을 수 있습니다.식육이라는 관전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
쵸시시 누레센베쌀반죽을 구운 후, 뜨거울 때 간장을 바른 후 독특의 촉촉한 식감과 고소함을 맛 볼 수 있는 센베입니다. |
쵸시시 천연생굴쵸시부근의 바다에서 잡히는 천연 생굴은 손바닥보다 크고 그대로 레몬즙을 짜서 먹으면 바다의 향이 입안 가득! |
쵸시시 히시오간장대두돠 보리에서 만든 발효조미료에서 천연양조. 무첨가의 고형간장. 된장과 같은 모양으로 맛과 풍미는 간장에 가까우면, 2천년이상의 역사가 있는 간장의 시초라고 불립니다. 쵸시에서는 1630년 창업해, 야마주상점의 [히시오]는 전국적으로 유명합니다. |
쵸세이촌 쵸세이센베쵸세이센베는 고지하는 소재로 정성들여 한장 한장 장탄에서 직접 구운 센베입니다. 전부 22종류가 있습니다. 사라다 맛과 김을 사치스러울 정도로 사용한 센베가 인기가 있습니다. 다른 센베와는 맛이 틀리기 때문에 멀리서 사러 오는 손님들도 있습니다. |
쵸세이촌 전갱이다짐전갱이다짐은 지역에서 잡은 신선한 전갱이의 머리와 꼬리를 떼고서, 생강와 시소와 된장등을 섞어 칼로 다진 후, 그것을 그릇에 얇게 펴서 먹기 쉽게 칼집을 넣은 후 마지막으로 식초를 넣습니다. 해변 근처의 가정에서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6월~19월경의 전갱이가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
쵸세이촌 푸른김통칭 이치마츠강에서 홍조류. 녹조류를 넷을 사용하여 양식재해하고, 종이처럼 떠서 말린식품입니다. |
도가네시 딸기따기토가네 겨울의 인기를 독차지할 정도로 맛있는 것이 딸기. 관광딸기는 옆마을이 유명하지만 맛에서 정대 지지않습니다. 농원의 주인 각각의 고집으로 작은 알갱이로 맛이 꽉 차있습니다 |
도가네시 포도따기시내 마츠노고우지구를 중심으로 포도 농가가 거봉등 십수가지의 품종을 단정하게 재배하고 있습니다. 포도따기 등 포도나무아래에서 바비큐도 즐길 수 있습니다. |
도가네시 장미세계각국에서 모인 80종이상 3200그루를 즐길 수 있는 장미정원. 5~6월, 10~11월에 걸쳐 여러 색의 장미가 피어, 정원 일대가 장미향으로 둘러싸입니다. |
모바라시 혼노딸기꿀벌과 교배되어 달고 스위트한 딸기가 자랑거리입니다. 딸기따기 체험뿐만 아니라 택배 서비스도 하고 있습니다. |
모바라시 파모바라시 혼노, 호우메지구는 파의 산지입니다. 큰길에서 벗어난 근처에 파밭이 보이며, 파를 딸수있습니다. |
모바라시 표고버섯모바라시의 특산품의 하나로 표고버섯이 있습니다. 표고버섯에는 맛있는 선분으로 구아닐산과 구루타민산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식재로써뿐만 아니라, 국물을 낼 때에도 쓰이는 만능식재입니다. 또 영양가로서는 탄수화물, 섬유, 미네랄이 풍부하며, 저칼로리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최적입니다. |
HOME



































